65세 이상 인구의 10명 중 1명이 걸릴 수 있는 노년기 정신건강과 관련된 가장 흔한 질환입니다.

2001년 WHO 자료에 의하면 주요 우울장애는 주요 장애 및 사망원인 질환 중 4번째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0년이 되면 2번째에 위치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미 15-44 사이에서는 2위의 장애에 해당되기도 합니다.

대부분 내과 질환, 약물 복용, 다른 신경 정신 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차성 우울증입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우울 증상의 빈도가 증가합니다.

우울증의 치료

약물치료 우울증 정도와 기간을 감소시킵니다.

정신치료 심리적인 고통을 해소합니다.

여가생활 및 꾸준한 운동 기분을 좋게 만드는 활동에 참가합니다.

가족들의 관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입니다.